2008년 09월 16일
그럭저럭 만족했다
.. 오늘 시간도 널널하고 해서 충동적으로 다시 교보에 갔다.
지금 생각하니 교통비 들여가면서 뭔 짓을 한건지-ㅅ-
안내대스크 누나가 이뻐서 일단 화좀 풀렸다ㅋ
그리고 책 바꿔주던 남자분이 친절해서 또 다시 한풀 꺾였다.
예정대로였으면 한바탕 벌일려고 그랬는대-ㅅ-ㅋㅋ
그냥 조용히 왔다.
그래도 다음부터 이런일 또 일어나면 다시는 교보 안갈꺼야-ㅅ-
# by | 2008/09/16 19:23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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