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만족했다

.. 오늘 시간도 널널하고 해서 충동적으로 다시 교보에 갔다.

지금 생각하니 교통비 들여가면서 뭔 짓을 한건지-ㅅ-

안내대스크 누나가 이뻐서 일단 화좀 풀렸다ㅋ

그리고 책 바꿔주던 남자분이 친절해서 또 다시 한풀 꺾였다.

예정대로였으면 한바탕 벌일려고 그랬는대-ㅅ-ㅋㅋ

그냥 조용히 왔다.

그래도 다음부터 이런일 또 일어나면 다시는 교보 안갈꺼야-ㅅ-

by 月光 | 2008/09/16 19:23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oonlighte.egloos.com/tb/83434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