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약간 당황스러운 게임
웹서핑 하다가 한 플래시게임을 발견했다.[게임이라고 할 것 도 없을지도요..]
mb kill 이라고 되어있는..-ㅅ-
뭐 당연히 호기심에 다운했고 플래이 했다.

플래시로 만든 조잡한 게임으로 본 사진에다가 다양한 낙서(?)를 할수 있는 게임이였다.
1~4까지 숫자키를 누르면 무기의 종류가 변한다. 칼, 총 수입산쇠고기등등..
제일 인상적인건 쇠고기 클릭하고 있으면 화면의 입 부분에서 x사물(...)이 분비되는 점이였다....
솔직히 피카츄 죽이기의 변형버전을 기대하고 받았지만..[.....] 피카츄 죽기기는 어린나이에 정말 신선한 충격을 주는 게임이였...
나름 참신하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그래도 아직은 대통령이건만 이건 조금 심하지 않은가 싶은 생각도 든다..
# by | 2008/07/01 18:41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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