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함을 주는 랩핏

저번주에 받은 오픈 포스팅 후기에 이어 사용후기~_~


노트북에 18인치의 커다란 화면이 하나 늘어났다.

뭐니뭐니 해도 가장 마음에 드는건 동시에 여라가지 작업을 할수 있다는 사실~_~ㅋㅋ

일단은 인강을 들을때

.
옛날에는 이렇게 놓고 했었지..
뭐 딱히 옛날도 아니다ㅋㅋ 길어봐야 2주전-ㅅ-;;

지금은 이렇게 놓고 한다ㅋㅋ

이번강의는 수학이다-ㅅ-;; 숫자 안보여서 멈추고 확대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졌다'ㅂ'
 
정말 영어강의 들을때 정말 편리함을 몸소 느낀다.

 큰 랩핏에는 강의를, 작은 노트북에는 사전과 교재 PDF파일을 킨다. 과거, 다른 작업을 위해서 일일이 화면전환을 해야했거나, 작은 화면으로 많은걸 보려하다보니 작아진 공간에서 글을 보려고 스크롤바를 좌우로 움직이던 고생을 덜어서 너무 기쁘다ㅋㅋ

그리고 활용도가 이것뿐이랴

게임하다가 친구들이 놀자고 쪽지보낸걸 못봐서 땅을치고 후회한적이 상당히 있었었다ㅠ
수시로 게임도중에 알트탭으로 매신저를 확인했지만 이제는 그런 번거로움도 말끔히 사라졌다.

특히 피파온라인 같은 경우에는 전채화면시 알트탭이 아예 안먹힌다-ㅅ-;; 피온은 또 게임을 껏다 실행하면 연속해서 게임을 했을때 주는 포인트도 못받는다ㅡㅜ

  한 화면에는 매신저를, 한 화면에는 게임을놓고 돌리면 정말 편하다'ㅂ'

USB연결의 한계인지 랩핏상에서의 KMP를 이용한 동영상 재생이 안되기는 하지만-ㅅ-;; (이상하게 곰플은 된다)
이런 버그에 대해서는 빠른 피드백이 있었으면 좋겠다

by 月光 | 2009/03/16 18:20 | Lapf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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