ぎってどこにあるかな(BlogPet) (BlogPet)

月光の「 ぎってどこにあるかな(BlogPet) 」のまねしてかいてみるね

こうさぎはこうさぎがほしいな?
こうさぎはこうさぎがほしいな♪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こうさぎ」が書きました。

by 月光 | 2010/11/28 10:51 | 트랙백 | 덧글(0)

ぎってどこにあるかな(BlogPet)

こうさぎはこうさぎがほしいな。
こうさぎってどこにあるかな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こうさぎ」が書きました。

by 月光 | 2010/10/23 10:29 | 트랙백 | 덧글(0)

슈퍼키드-어쩌라고



뭐 어찌보면 욕으로 점철된 가사덩어리들의 모음이지만

스폰지 패러디 동영상도 나왔었것 같다-ㅅ-
이게 아마 200번가량 씨발좆도 좆도니미를 외치지 아마ㅋㅋㅋㅋ

그런대 최근와서 이 노래가 내 상황이랑 너무 흡사해서

마냥 웃으며 내지를수가 없게되버린 노래

슬픈 상황속에서 욕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쳐버릴듯한 심정을 대변한 노래같다고 해야될꺼같기도하고..

급 기분이 꿀꿀해지내ㅠ



아 찾았다-ㅅ- 스펀지 패러디ㅋㅋ

by 月光 | 2010/07/29 19:35 | 음악 | 트랙백 | 덧글(0)

핸드폰 보험과 A/S, 통신사와 제조사

삼성을 대표로 해서 국내 기업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공통적이다.에서 트랙백

...입니다; 아까 도서관이라서 짧게 남겼는대 답변을 주셨군요 'ㅂ'


 통신사와 제조사, 보험사간의 어떤 협약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조사는 말 그대로 기계팔아서 돈을 남기는것이고, 통신사는 사용자가 통신망을 사용함으로써 나오는 사용료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보통 보험사는 적은돈을 대다수에게 걷음으로써 이윤을 추구합니다. 핸드폰보험의 매커니즘을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마 통신사에서 보험사에 일정금액을 지불한후(일반적으로 기업이 일회성 이밴트 보험을 들듯), 통신사에서 소비자에게 그 (이상의)금액을 징수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보험사가 핸드폰보험을 통해 이윤을 얻고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험사나 kt의 핸드폰보험 수익율에 대한 대차대조표라던가 회계내역이 없는한 수익이 있는지, 손해를 보고있는지 장담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짧은 식견이지만 아마 보험사는 손해 또는 수익을 보더라도 손익이 간당간당한 수준일꺼 같습니다;; 아니라면 통신사측에서 막대한 보험료를 지불하고 있던지요 모르긴 몰라도 kt의 실적에서 보험파트는 90%이상 - 일껍니다 ;ㅂ; kt에서 조금씩 핸드폰 보험약관을 강화하는걸 보면 알수있죠ㅋ

 반면 제조사에서 출고가에 포함된 as비용은, 보험과는 달리 기업이 as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불된 비용을 기계값에 포함시간다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물론 as망이란건 기업의 기본투자지만, 밑에서 언급하신대로 결국 기업은 이윤추구가 목표니까요. 지금은 어떤 전자기기을 구입하더라도 인건비 또는 원자재비 이외에도 광고료, 특허료, as망 이용료등 다양한 기업의 지출을 소비자가 전액 부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비용전가는 대다수의 대기업에서 나타나고있는 현실이구요ㅠ;

 특히 핸드폰 같은경우는 소비구조가 제조사->소비자 구조가 아닌 제조사->통신사->소비자 구조입니다. 아마 제조사는 통신사에 권장소비자가보다 낮은 가격에 기계를 납품할겁니다. 대기업은 규모의 경제니까요. 즉 소비자는 직접 공기계를 구입하지 않는한 일반적으로 2차 판매자인 통신사에서 기계를 구입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조사 입장에서는 기기판매에서의 직접적인 이윤보다는 a/s의 부품값이라던가 악세서리를 통한 간접적 이윤을 추구하게되고, 그게 잘 안되니까 자연스럽게 기기값이 올라가는거지요. 요즘 유사 악세서리가 좀 많습니까 ㅋ

즉 기기보험료와 보상은 통신사와 보험사간의 계약이며, 기기값의 결정은 통신사와 제조사간의 계약인겁니다.
 
아마 보험사와 제조사의 계약은 안전보장(기기폭팔에 의한 인명피해)의 계약이며 a/s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요약하자면 기기값에 포함된 as비용은 제조사에게 흘러가는것이며, 보험을 통한 통신사의 이윤은 보험사와 통신사에게 흘러가는겁니다. 기기에 포함된 as비용이 해외에 비해 많이 비싼이유는 외국에 비해 한국의 as망이 너무 조밀하기에 상대적인 고비용이라는 이유가 있으며, 언급하신 보험에 대한 보험사 및 통신사의 수익은 정확한자료가 없기때문에 판단을 내리기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신을 할수 있는것은 as와 보험이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성격의 상품이라는 겁니다. as는 자기 기업 제품에 대한 1년동안은 고장이 안난다 라는 사후품질보증이며, 보험은 예측 불가능한 위험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그 상황을 타개할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하는거지요. 즉 보험제와 as제도는 기본적 성질자체가 다르기때문에 단순히 두가지를 가지고 비용문제를 계산하는것은 약간의 문제가 있을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당

뭐 그렇다고 우리나라 기업들의 고가핸드폰 정책이 옳다는건 아닙니다-ㅅ-

by 月光 | 2010/07/23 03:06 | 트랙백 | 덧글(1)

취업률과 최저임금 (BlogPet)

月光の「 취업률과 최저임금 」のまねしてかいてみるね

맛있는법!!아니구요...보고싶었습니다ㅋ 개인적으로생각할때 최저임금이취업자들이같습니다. 이는 곧 수치상의 실업율의상승으로이어집니다.기본적인 가격상승에대한 수요와그래프입니다출처는http://kin&qb=7JmAIOqzteq4&section=7JmAIOqzteq4ieq3uOuemO2)안사려고할껍니다. 기업이비정규직을사용하는저렴하기때문인대,일자리를줄이는 양날의있습니다. 최근들어실업율이하락세에, 취업자수는 감소하는 반면,2UhA==&enc== 일반적으로최저임금을노동자들은아르바이트생들같은비정규직들이대다수를차지하고있습니다.또 기업의 재정수준도중요합니다.실물경제에는수십가지있기때문에/경제활동인구)}x100,2UhA==&enc=1-(취업자수/detail.실업율은{1~2&section=utf8&spq=1 두번째, 취업률과최저임금의상관관계, 최저임금인상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こうさぎ」が書きました。

by 月光 | 2010/07/08 10: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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